꽃이야기

in #steemzzang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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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슨 향수냄새라거나
향이 진한 화장품이라고 생각했다.

향의 진원지를 찾아
자꾸 두리번 거리게 된다.

문이 열린 베란다쪽이라
섬유린스를 너무 많이 넣어 빨래에서 나는 냄새라고 단정했다.

그런데 이름도 샤프란이란다.
이토록 현란한 향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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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꽃 아는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