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탓View the full contextdozam (72)in #kr • 7 days ago 모두에게 불안과 불운을 가져다 준 3월이었어요. 4월의 희망을 기다려 봐야지요.
많은 이가 어려움을 겪고 고생한 3월이었죠 ㅠ
4월은 조금 더 따뜻한 봄이 펼쳐지길 희망해볼게요. 고마워요 도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