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12.성인5
베를 짜는 북처럼 곧고 편안하게 서서 모든 악한 행위를 싫어하고,
바른 것과 바르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
현자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스스로 자제하여 악을 행하지 않고,
젊었을 때나 중년이 되어서도 자신을 억제한다.
그는 남을 괴롭히지 않고 남한테서 괴로움을 받지도 않는다.
현자들은 그를 성인으로 안다.
고맙습니다.
205년1월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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