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474일째

in #kr2 years ago

동안거119일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참으로 인덕이 많습니다.

'내게 갚지 못해서
오늘이라도 촛불을 끄고 싶을때가 많다'는
말을 남긴체
내려가는 E/V를 보면서

'상위자아의 품안에서
누릴 수 있는 인연을
동생에게도 허락하소서'

순간
할 수 있는 최상의 언어입니다.

무엇으로도 대신해 줄 수 없죠!!!
순풍에 돛단배에 오르는 길 뿐~

알아차릴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는
무거운 숙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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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