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째 얼집 졸업

in #kidslast month

마지막 날
선생님께서 건강히 지내라면 셋째를 꼭 안아주셨다.
그 모습에 나는 뭉클했는데 선샹님 품에서 빠져나오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뛰어가는 아이를 보며 T라는 걸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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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ㅋㅋㅋㅋㅋ 어른들은 아쉽고 아이들은 쿨해요. 귀여워라!

쑥스러워서 그런 거죠. ㅋ

축하해요 가장 예쁠 때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