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 #859] 늦은 저녁
어제 첫째의 생일잔치를 하고 아이들을 저녁까지 먹이고 보내고 정리까지 하니 밤 9시가 풀쩍 넘었습니다.
그제서야 찾아온 허기.. 아내와 저는 그시간이 되어서야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주인공 첫째도 친구들 덕분(?)에 제대로 음식을 못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시간이 되어서야 저희 가족들끼리 두번째 생일 파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마당에서 즐겼던 불꽃놓이 파티!
첫째에게 어제의 하루는 정말 평생에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어제 친구들 덕분에 못먹은 고기파티 2차전을 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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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너무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제주도 다시 가서 한라산 등반을 한 번 해야 하는데.. ^^
행복합니다. 그런데.. 체력이 딸리네요. ㅎ
체력을 키워서! 한라산 등반 하겠습니다. ^^
ㅎㅎㅎ 손님 대접이 쉽지 않쥬.
손님 대접 후유증이 참 오래가네요~ ㅋㅋㅋ
정말 잘 사시네요
재밌게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는 날이라니! 좋은 시간 선사해주셨군요.
첫째에게도 해줬으니 둘째도.. 해야.. 겠죠.. ㅎ
하루 하루가 행복한 날들 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