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B다

in #zzanyesterday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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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B다.

한강작가의 작품이 시적 소설이다.
문장이 간략하고 아름답다.

시인은 창조자다.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낸다.

이미 남이 쓴것은 사은유어이다.
가급적 낡거나 남이 쓴것은 쓰지 말아라.

그렇다는데
나는 왜 안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