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군가 그랬다.
예전에 누군가 그랬다.
스팀은 좋기는 무지하게 좋은데 문제가 하나 있다.
그건 누구 어게인가 소개를 하면 할수록 자신에게는 불이니 되는 구조라 그게 아쉽다.
또 한 가지가 매일 늘어나기는 하는 데 사용되어 없어지는 것이 없다.
이 두 가지를 해결하면 스팀보다 좋은 코인은 없을 거다라고 했다.
그런데 아직도 어느 한 가지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물론 그 이야기가 무조건 맞는 것이라 단정 짓기는 어려우나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소개를 하던 안내를 하던 소개를 한 사람이 이익이 되는 구조로 되어있다면 꾸준하게 소개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구조는 소개를 한다 해도 자기에게 이익이 없고 신규 유저들도 도울길이 별로 없다.
그런즉 그런 부분을 짚어볼 필요는 있어 보인다.
또한 소각 모델은 비즈니스를 활성화하여 그 안에서 일정 비율로 소각하면 의미가 있을 것이란 이야기도 전해 들었다.
맞는 이야기 같다.
누가 되었든 자신의 것을 쌩으로 소각하겠다는 사람은 나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스팀을 통한 비즈니스가 성업한다면 그 이익의 일부를 소각한다는 시스템이 개발되면 소각이 되리라
소각은 결코 많은 양이 소각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상징성만 있어도 성공이라고 보인다.
왜냐하면 스팀이 블록체인 비즈니스 플랫폼이 된다면 스팀의 숫자는 결코 많은 것이 아니다. 그러니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개발을 해두는 것도 좋을 듯싶다. 코인을 만드는 것 쉽다. 그러나 생태계를 만들고 생명력 있게 끌고 가는 것은 어렵다. 이유 불문하고 10년이 다되어 가는 스팀의 여정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이제 배를 띄워도 될 정도, 어느 정도의 짐을 실어 나를 정도의 길은 만들어졌지 싶다.
아쉬운 건, 좋은 걸 인정하면서도 그걸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마치 한적하기만 한 강, 혹은 강가라 해야 하려나
그러나 이제 너도 나도 그 강이나 강가에서 뭔가 하려는 사람들, 혹은 이용하려는 인파로 북적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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