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tiamo1 (66)in #steemzzang • 18 days ago 초여름 며칠을 꽃으로 살다 떠난 자리 꽃받침이 눈보라 속에서 겨울을 난다 외딴섬 밤바다를 지키는 등대처럼 외로움을 온몸으로 견디며 다시 꽃피는 날을 기다린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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