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국경을 넘던 버스 안에서View the full contextstore25e (52)in #kr • 7 years ago 카츄사로 복무할 때 차 안에서 미군에게 아리랑을 들려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느낌이었겠네요.. 팔로우하고 꾹 누르고 갑니다.. 자주 소통했으면 해서요.. ㅋㅋ
그 미군도 아리랑을 인상적으로 들었을 거 같네요.
다른 나라라도 민요는 대체로 좋은 거 같아요. 미군도 좋은 느낌을 받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