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자립하였으며, 마흔 살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쉰 살에는 천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며, 예순 살이 되어서는 귀가 뚫려 한번 들으면 곧 그 이치를 알았고 일흔 살에는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子曰: "吾十有五而志於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공자가 70이 되어서야 하고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는 경지에 이를 수 있었다.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만약 누군가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일어날 수 있을까?
박진영은 그런 진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 같다.
A에게 하는 말과 B에게 하는 말이 다르게 하는 사람도 있고,
특정인의 인격을 험담하고 뒷담화 하는 경우도 있다.
자신은 뭔가 특별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것이겠지만,
결국은 들통이 나게 된다. 모든 것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
내 원칙은 그렇다. A에게 하는 말, B에게 하는 말, C에게 하는 말이 모두 같아야 한다.
다르게 하면 그 사람의 신뢰를 잃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박진영의 조언은 아주 소중하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잊지 않아야 할 말이다.
박진영은 평범한 사람은 아니지요.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친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