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추억한다. 나의 고양이View the full contextskuld2000 (80)in #kr • 8 years ago 너무나 가슴 아픈 이야기네요.ㅠ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는 열대어 같은 감정을 섞지 않는 동물만 키우고 있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군요. 다시 눈물이 나올려고..ㅠㅠ
열대어 키우는 느낌은 어떤걸까요. 열대어의 죽음....그건 큰 느낌이 없나요?
음.. 아무래도 한번에 여러마리를 키우는 데다 제가 애정을 줘도 물고기는 저에게 감정 표현을 하지는 않으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오히려 손 많이 가는 장식품의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