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17.11.21 Summa cum LaudeView the full contextflora1 (56)in #kr • 7 years ago 얼마전 엄마 지인분께서 이야기 하시더군요. 나이가 드니 읽고 싶은책도 눈이 시려워서 마음대로 못읽겠어. 나중이 아닌 지금해야할일이 있다는걸 느꼈어요. 좋은 글귀 감사 합니다.빔바님 ~^^
앗 @flora1님 반갑습니다 :) 이제 러브흠님이 아니라 플로라님이라고 불러야할까요? ㅎㅎ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말씀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젠 맛있는거 먹어도 예전처럼 맛있지가 않다고... ㅠ 저도 이 좋은 때에 너무 나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ㅠ 열심히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