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읽는 天子文(제235-俊乂密勿)
俊(준걸 준)乂(어질 예)密(빽빽할 밀)勿(말 물)
준수한 인재들이 경륜을 치밀하게 하니
뛰어난 인재들이 천하를 빈틈없이 고루 편케 잘 다스린다는 말인데,이런 인걸들은 제발 지구상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야판 천하가 조용하여 저절로 나라가 편안할 것이다. 하나같이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구세주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 한다.
처음에는 백성의 종이되겠다고 해놓고 불로소득으로 배를 불리고 나면 백성들이 자기를 신불神佛로 모시도록 세뇌를 시킨다.
세상에서 말하는 영결들은 싸움을 좋아하는 아수라들로 제왕병에 중독되어 있다
그러프로 일찍이 정치의 허구에 눈 뜬 사람은 추한 세상에는 관심이없고 참삶과 참 앎의 깨달음을 조용히 기다리는 침묵으로 들이간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나마스테()()()
(2024.2.15.목)
고맙습니다
나마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