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치열한 예약 전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kimyg18 (73)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 네 열려봤자 보름치 남은 자리에 30명도 예약을 못합니다. 산부인과는 많지 않고, 영유아 검진을 좋은 데서 받고 싶으니 이 난리가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