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없이 여름으로?
어제는 예상치 못한 더위에 다소 당황했습니다. 지하철에서는 겉옷을 벗어 팔에 걸쳤고, 길을 걸을 때는 가방에서 양산을 꺼내 사용해야 했습니다.
나비처럼 이곳저곳 봄꽃을 찾아다니다가, 잠시 계곡 그늘에서 휴식을 취했네요.
요즘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상치 않습니다. 낮시간대에 외출복 셋팅하시면 아침저녁 사시나무 떨 듯 할것 같습니다.
기온차가 심한 이런날씨에 우리는 건강관리에 더 신경써야된다는것을 잘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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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4) 2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