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머리카락 자르기

in SCT.암호화폐.Crypto8 days ago (edited)

요즘은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보리차 끓이고 간단히 보리차와 계란과 고구마를 먹는다. 오전에 강아지 산책하고 엄마는 12시경에 일어나신다.
식사 드시고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은 꼭 머리깍고 목욕하자고 하니 또 하기 싫단다. 오늘은 꼭 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머리깍고 씻고나니 냄새도 안나고 깔끔해서 좋다. 포상으로 팥떡, 요구르트 그리고 포도를 드렸더니 잘 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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