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무 한 그루가 가진 힘(#195)View the full contextdozam (72)in #busy • 6 years ago 어릴적 귀가길에 이웃 담에 달린 앵두 따먹다가 쫓기던 기억이... ㅎㅎ
서리를 하셨군요 ㅎ
요즘 보기 드문 풍경입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서리는커녕 남이 둔 것을 먹지 않더군요. 바른생활 어린이고 자기 돈 내고 사먹으면 되니까요. 풍족한 시대입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