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의 비너스ygs (74)in #steemzzang • 27 days ago 나희덕의 '대영박물관의 비너스'는 조각상을 바라보며 비너스의 결핍을 단순한 상실로 보지않고 시간을 견뎌낸 흔적,상처를 품은 아름다움으로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