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in #steemzzanglast month

1000019625.jpg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신작 '미키 17'를 출시했습니다. 어제까지 130만 2,000 여명이 관람했다고 합니다.
2050년 지구에서는 얼음행성을 개척하기 위해 직원을 보내고 업무수행을 하다가 죽으면 다시 태어나는 복제인간 미키 ,(로버트패틴슨)이야기로 SF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