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총회
분주한 3월의 새학기가 시작한지 3주차
새로운 반소개와 선생님 친구들
각반 회장선거등 분주한 시간이 지나갔다
어제는 학교 회장 각학년 부회장 선거
누군가는 고민속에 도전을 하고
학교 선거홍보 포스터.. 피켓 준비와 3일의 선거운동 을
하고 연설을하여 주어진 학교 임원들
어제는 눈바람이 치던 이른아침 추위에도
학생들의
우렁찬
함성은 학교주위에 메아리쳐 울린다
마음속 힘찬 응원을 보내본다
추워진 눈보라와 바람에 감기에 훌쩍이지만
공정한 선거를 하고 마음조리며 하루를 기다리는 시간들 누군가 는 환호성을
누군가 아쉬움을 느끼겠지
좋은소식에 학부모, 선생님, 온가족의 축하메세지가
넘쳐난다
- 서로를 존중하는 우리
- 용기있게 인정하는 우리
- 시간의 소중함을 아는 우리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각자의 예의를 지키며
주어진 학창시절을 즐겁게 하나의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매일 아침 안아주고 밥 맛있게 먹고 즐겁게 지내고 와 따뜻한 응원이 필요한 때
바쁘다고 놓친 내 자신이 부끄러움만 남았다.
하고싶은것을 도전하는 용기에 늘어져 있던
나 자신에게 힘을 내봐 더 큰 보람이 될거야
응원해본다.
포스터에 선생님 친구들에게 칭찬데이
편지함에 칭찬편지를 전달 한다는 문구가
인상이 깊었다
부회장 됬어? 축하축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