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카카 에어 R10 구매후기
갑자기 거짓말처럼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저번주만 해도 타들어갈 듯한 날시였는데 “오늘부터 가을 1일이야~”라는 듯 날씨가 바뀌었습니다.
이사와서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하려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기 가장 좋은 운동이 자전거였습니다. 크고 번잡한 건 싫어 고르다보니 폴딩 미니벨로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r10인데 r은 로드모델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바퀴가 얇아요. 그리고 제법 빠릅니다. 다만, 도로노면을 그대로 느끼게 해줍니다. 단단한 노면이 그대로 엉덩이와 허리로 올라옵니다.
접는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익숙해지면 10초안에 가능해요.
무게는 남성이면 그냥 가볍게 들 수 있을정도. 안장 아랫부분을 손바닥으로 받쳐 어깨에 걸치면 됩니다.
이제부터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아이들과 열심히 즐겁게 운동해보렵니다.
와우 자전거에 대해 잘모르지만 생긴것부터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razzler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ㅎㅎㅎ
오 좋네요 접히는 자전거 나들이 갈때 좋은거 같아요
폴딩 미니벨로가 유행이고 종류도 많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