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오늘의 날씨와 경제
2024-02-08 오늘의 날씨와 경제
큰 추위는 없겠지만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질이 나쁘겠다.
뉴욕증시는 연준 당국자들의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발언에도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랠리를 이어갔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S&P500 4,995.06(+0.82%), 다우 38,677.36(+0.40%), 나스닥 15,756.64(+0.95%), WTI 73.86(+0.75%), 달러인덱스 104.21(-0.23%), VIX 12.83(-1.76%), 금 2,051.70(+0.01%), 비트코인 60,120,000원HMM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하림그룹이 HMM 인수 예비입찰에 참여한 지 6개월만이다. 채권단인 산업은행과 협상 조건을 좁히지 못했다. 해운업 침체 전망에 재매각 가능성도 낮다.
거대 플랫폼들의 독과점 횡포를 막기 위해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플랫폼법)'을 추진하던 공정위가 업계 반발에 부딪혀 법안의 핵심이던 '지배적 사업자 사전지정'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충분한 의견 수렴을 위한 '전략적 숨 고르기'라는 입장이지만,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규제 수위가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DGB대구은행이 7일 지방은행 중 처음으로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본인가를 신청했다.
제4이동통신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 컨소시엄이 내년 초 전국망 통신 서비스 시작을 예고했다. 서비스 런칭 3년 이내 매출 1조원, 흑자 전환이라는 목표도 함께 제시했다.
올해 서울 대학가 원룸의 평균 월세가 1년 만에 11.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월세는 57만4000원, 평균 관리비는 7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월세는 51만4000원에서 11.6%, 관리비는 6만원에서 19.3% 올랐다.
국내에서 유튜버를 비롯한 1인 미디어로 돈 버는 사람들의 한 해 소득이 1조 원을 돌파했다.
상위 10%의 평균 수입은 2억 원이 넘었지만, 절반은 30만 원에 그쳤다.국내 6개 은행이 공동 출자해 1조 2000억 원 규모의 기후대응펀드를 만든다. 이 펀드는 지난 정부에서 논란이 됐던 태양광은 제외하고 해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투자하게 된다.
지난해 음식료품 소매판매는 전년대비 2.6% 감소했다. 직전 2.5% 감소에 이어 2년 연속 줄어든 건데. 그만큼 소비자들이 물가 상승 여파로 먹거리 중심으로 절약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서울시가 저층 주거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합리적 기준을 마련하고자 제도개선 절차에 착수했다. 재개발 정비사업이 서울 일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주요 수단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노후동수, 동의율 등을 비롯한 입안 요건들을 재정비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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