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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혼자서 광활한 인천대공원 걷기
하하 웬지 더 반갑네요.. 전 x6학번 이랍니다 ^^
전 다영님 같은 딸이란 확신만 있으면 셋째도 낳고 싶은걸요
아들셋될까봐 무서워 셋째는 언감생심입니다만...
제가 본(느끼) 다영님은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운 분 이십니다 ^^
하하 웬지 더 반갑네요.. 전 x6학번 이랍니다 ^^
전 다영님 같은 딸이란 확신만 있으면 셋째도 낳고 싶은걸요
아들셋될까봐 무서워 셋째는 언감생심입니다만...
제가 본(느끼) 다영님은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운 분 이십니다 ^^
딸이 있으면 엄마에게 좋겠죠ㅎㅎ
ㅎㅎㅎ 전 딸을 낳게된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기를 거 같아요.
근데 보통 그렇게 공들여 키우면 자식에게 집착하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