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그림 한장

in #kr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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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는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이자 빈 분리파 운동의 주요 회원입니다

클림트는 회화, 벽화, 스케치 등의 작품을 남겼는데

작품의 주요 주제는 여성의 신체로, 그의 작품은

노골적인 에로티시즘으로 유명하다고 하죠

키스(The Kiss)는 1908년 콘 체르 하우스 (Konzerthaus)의

쿤 슈샤 우(Kunstschau) 미술 전시회에서 처음 전시되었습니다

그림에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 비롯된 다양한 문화 시대의

무수한 모티프가 포함되어 있다라고 하네요

예전에

http://www.injournal.net/14352

한국인 가장 좋아하는 명화 클림트 ‘키스’

라고 기사를 내기도 했을만큼 선호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