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언aura69748 (57)in #keep • 3 years ago 법고소리를 들으며 좌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너와 내가 둘이 아니요~ 세계가 한송이의 꽃(세계일화)를 ^^ 모두가 부처!! 오늘도 부처님 시봉 잘하길 발원합니다. #a #vow #of #sl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