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봄이 왔나 봅니다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1)in AVLE 일상 • 17 days ago 아이고 저 많은 걸 어머니 혼자서요? 몸살 나시는 것 아닌가 모르겠어요.
큰 거만 좀 하셨고 매일 매일 조금씩 하실 거에요
봄 꽃들이 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