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배운다는 것.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학원강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결핍은 성공을 만든다. 결론입니다. 하나 같이 잘 된 학원 강사들은 왜 그 말을 빼지 않는 걸까?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벼는 익을 수록 숙일 줄 알아야 하는 것
다시 만날 기약 없는 사람에게 베푸는 행위가 얼마나 갚진 것인지 한번 더 깨닫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겸손과 배려라는 말은 아무나 쓸 수 없는 말,고귀한 위치에 있는 사람만 쓸 수 있는 말
진심으로 바란다. 내 안에는 그런 것들이 이미 깊이 자리하고 있기를
그것을 증명하는 시간
마지막 깨달음. 이제 앞만 보고 나아가기 그리고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익을 수록 숙일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고. 그것은 분명한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