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그리움
아침이 창백한 얼굴을 펴고
낡지 않는 종이처럼
이전 다음을 정리합니다.
그것의 백색만이 새로운 날을 보여줍니다
그러다가 또 그리움이 증발해가네
얼룩진 기억으로 더러워진 종이처럼
시간의 글자가 누렇게 변해가네
그들의 비참한 결석을 설명하는 연
아침은 솔직하고 완벽해
그리움이 주름진 얼굴을 덮으면서
한 사람은 새벽을 평화롭게 지켜본다
더 이상 가지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한 다른 외침
모든 것을 다시 세우는 깨끗한 아침
게다가 과거를 붙잡는 지독한 그리움
하나는 완벽하게 시작하고, 다른 하나는 시들어진다
한 사람은 매 순간을 음미하고, 다른 사람은 소리만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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