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시민의 의무
-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
-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
(누가복음 20:23-26)
예수님은 정탐꾼들의 숨은 의도와 간계를 간파하시고 지혜롭게 대답하십니다. 동전에 새겨진 가이사의 형상을 보게 하시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이 세상 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하되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나라 시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내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 시민의 의무이자 지혜로운 삶입니다.
나는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오늘 내가 개선할 점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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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4)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