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시민의 의무

in #bible3 days ago
  1.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
  2.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3.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4.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
    (누가복음 20:23-26)

예수님은 정탐꾼들의 숨은 의도와 간계를 간파하시고 지혜롭게 대답하십니다. 동전에 새겨진 가이사의 형상을 보게 하시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이 세상 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하되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나라 시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내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 시민의 의무이자 지혜로운 삶입니다.
나는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오늘 내가 개선할 점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