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낮추는 자

in #bible13 days ago
  1.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누가복음 18:14)

예수님은 외적으로 거룩해 보이는 바리새인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으로 죄를 회개하는 세리를 의롭다고 하십니다.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은 주님을 만난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높임은 내 힘과 능력으로 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자기 죄를 깨닫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간구할 때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기도 낮추기도 하시는 분입니다. 매일 말씀으로 자기 죄를 보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어디서나 주님 때문에 높임을 받게 됩니다.
내 힘으로 높임을 받으려고 노력하지는 않습니까? 내가 주님 때문에 낮아져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