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깨끗하리라
-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누가복음 11:39-41)
예수님은 겉고 속이 다른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지적하십니다. 그들의 속은 실상 말씀의 참뜻을 왜곡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멸시하는 탐욕과 악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죄를 회개하여 겉과 속이 모두 깨끗해지기를 요구하십니다. 겉만 깨끗하다고 경건할 수 없습니다. 겉을 깨끗하게 했다면 내면의 죄 또한 고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모습입니다.
나는 겉과 속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오늘 내가 주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순종할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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