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 하면서 기다린 당연한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문 초안은 8명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중 유일하게 윤 전 대통령이 지명한 정형식 재판관(64·사법연수원 17기)이 작성했다.
탄핵심판 주심(主審)인 정 재판관은 ‘보수 성향 원칙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정 재판관은 선고를 5시간여 앞둔 4일 오전 6시 54분경 재판관들 중 가장 먼저 헌재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른 재판관들이 순차적으로 출근했고, 선고 직전 평의를 열어 최종 결정문을 다듬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수 진영에선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조한창 김복형 재판관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낼 것이라 기대했지만 두 재판관도 파면 의견을 냈다.
누구도 이견을 낼 수 없는 당연한 탄핵인용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우리사회가 퇴행할 위기에서 벗어난 시점이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정치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할 시기입니다
다들 맘고생 많이 하셨고, 이제는 조금 안심하고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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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4)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