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힘들지만 행복한 순간들
요즘 아기의 땡깡에 힘들지만,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도 많다.
육아가 힘들기만 하면 정말 고역이겠지만, 다행히 그런 순간들만 있는 건 아니다.
집에서는 부모가 편하다는 걸 아니까 고집도 부리고 마음껏 자기주장을 펼치지만,
밖에서는 순하고 애교 많고 말도 잘해서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
주말에 기차에서 본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다.
본인보다 더 어린 아기가 울자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달래주던 모습.
그런 모습을 보면, 힘들다가도 다시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여자 아기여서 그런 건 아니지???)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
^^
뭐랄까 육아자체가 힘든 거 보다 주위 눈치 때문에 컨트롤 하는게 힘든 듯
원시로 돌아가서 하고픈대로 하게 한다면 육아가 편하지 않을까요
그게 맞는 듯 합니다.
어찌나 민원을 넣는지 에휴.
그렇게 찐 어른이 되어 갑니다.
아기 키우면서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ㅋㅋㅋ
ㅋㅋㅋㅋ 딱복이 눈에서 하트가ㅋㅋ
녀석!! 벌써 남자가 되어버렸네유~!! ㅎㅎㅎ
아오 정말 ㅋㅋㅋ
이미 어린이집에 여자친구도 있답니다.
ㅋㅋㅋㅋ 어른의 관점으로 보지 마셈.
넵 남자 아기였어도 그랬을 듯???
아닐겁니다. 분명 '여동생 울지마'했답니다.
육아는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저 때는 그래도 편했답니다.
안 울고 놀면서 갔기에^^
여자 아이여서 더 관심이 간 거 같습니다 ^^
네 저 녀석 상황 판단과 눈치가 아주 빠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