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산책

in AVLE 일상7 months ago

비가 온다. 우산을 쓰고 산책에 나섰다.

도중에 빗줄기가 너무 세서 잠시 처마밑에서 비를 피했다.

옛날 처마밑을 요즘은 버스정류장이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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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the weather is so unc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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