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gw (25)in #kr • 5 years agoeros의 주해오랜만에 문을 밀고 들어간 술집엔 익숙한 주황색 등이 테이블을 빛추고 있었다. 스무살,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어설펐던 연애로 울고 웃던 장면들이 테이블에 겹쳐보였다. 항상 우리가 하던 대화가…yggw (25)in #kr • 5 years ago첫 포스팅재작년에 만들어두고 귀찮아서 포스팅조차하지 않았다... 나의 지인들이 보지 않았으면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봐줬으면 하는 곳에 이야기를 담고 싶어 간간이 포스팅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