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5년 개발기 #63 - 하고 싶은 공부는 퇴근 직후에...

하고 싶은 공부는 퇴근 직후에...

No. 63
2025. 03. 31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직종 특성상 기술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나이를 먹어서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는 건 심리적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이 일에 재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나는 개발을 계속 할 수 있고 계속 하고 싶다. 퇴근 후 도서관이나 집에서 공부를 하기를 원했지만... 막상 도서관에서 자리에 앉으면 졸립다. 집에 가면 더 심하다. 책상 앞에 잠시 앉았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리는 날들도 많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퇴근 후에도 사무실에 남아서 공부하는 건 왠만하면 지양하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 저녁에 공부를 하면서 마음이 조금 바뀌었다. 퇴근 직후가 그나마 무엇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다. 이 컨디션이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면 망가진다. 망가진 상태에서 공부는 현재로서는 무리다. 지금은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고 퇴근하는 것이 최선임을 인정한다. 당분간 공부는 퇴근 직후 사무실에서 할 것이다.


지난 2025년 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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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