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5년 개발기 #63 - 하고 싶은 공부는 퇴근 직후에...
하고 싶은 공부는 퇴근 직후에...
No. 63
2025. 03. 31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직종 특성상 기술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나이를 먹어서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는 건 심리적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이 일에 재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나는 개발을 계속 할 수 있고 계속 하고 싶다. 퇴근 후 도서관이나 집에서 공부를 하기를 원했지만... 막상 도서관에서 자리에 앉으면 졸립다. 집에 가면 더 심하다. 책상 앞에 잠시 앉았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리는 날들도 많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퇴근 후에도 사무실에 남아서 공부하는 건 왠만하면 지양하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 저녁에 공부를 하면서 마음이 조금 바뀌었다. 퇴근 직후가 그나마 무엇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다. 이 컨디션이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면 망가진다. 망가진 상태에서 공부는 현재로서는 무리다. 지금은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고 퇴근하는 것이 최선임을 인정한다. 당분간 공부는 퇴근 직후 사무실에서 할 것이다.
지난 2025년 개발기
- #62 - 잠시 잊고 있었던 테스트 코드 작성
- #61 - 앱 재시작 후 버튼 클릭 오작동 버그 해결
- #60 - 앱 재시작 후 버튼 클릭 오작동 버그
- #59 - 새로 개발할 앱에서 간단치 않은 랜덤 문제 요청
- #58 - 객관식 문제에 번호 붙이기가 의외로 쉽지 않았다
- #57 - 개발하다가 아쉬운 마음으로 퇴근하며...
- #56 - 빠르지는 않지만 하나씩 천천히 뜯어보며 개발하기
- #55 -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
- #54 - 가슴 뛰게 하는 일을 찾고 싶다
- #53 - DataStore 읽고 쓰기 안 되는 문제 해결
- #52 - DataStore 구현 그러나 삽질 중
- #51 - Jetpack Compose를 사용하면서 프리뷰(미리보기)는 반드시 구현하기로...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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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