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0
봄이 아닌 듯 바람에 찬 기가 느껴지는 이른 아침, 추워서 그런지 고사리가 없다. 고사리 꺾기 대신 사려니 숲길 한 바퀴 걷고 돌아왔다.
살랑살랑 따뜻한 봄바람이 그리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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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4) 7 days ago
봄이 아닌 듯 바람에 찬 기가 느껴지는 이른 아침, 추워서 그런지 고사리가 없다. 고사리 꺾기 대신 사려니 숲길 한 바퀴 걷고 돌아왔다.
살랑살랑 따뜻한 봄바람이 그리운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