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Unmoderated tagAll post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POD TeamSTEEM CN/中文Steem AllianceAVLE 일상WORLD OF XPILAR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Explore Communities...#walkingTrendingHotNewPayoutsMutedveronicalee (86)in AVLE 일상 • 6 hours ago가로등 아래 걷기 운동어영 부영 하다 오후 6시가 넘어 운동하러 나갔다 해가 많이 길어저 운동 하기 딱 맞은 조건 이여서 기분이 아주 상쾌 했다. 가로등이 켜지고도 운동은 계속했다 사람이 많지 않아 좋았고 가로등…iswa (32)in #walking • 14 hours agoThe Power of Walking: Why 10,000 Steps a Day Matter🚶♂️ The Power of Walking: Why 10,000 Steps a Day Matter 💪 Walking is one of the simplest yet most effective ways…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15 hours ago책 깎는 소년3봉운이와 장호가 서포(책을 만드는 곳, 오늘날의 인쇄소 또는 출판사, 서점)에서 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봉운이는 기본부터 충실히 하면서 일을 배우고, 장호는 돈만 밝히면서 편법을 취하려는 태도를…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yesterday책 깎는 소년2내 예상대로 목판 작업하는 일을 하는 소년의 이야기다. 이를 각수라고 한다. 지은이의 상상으로 만든 동화다. 재미있어 단숨에 읽게된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2 days ago책 깎는 소년오늘부터 잡은 책이다. 제목이 특이하다. 책을 깎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아마 옛날 목판을 말하는 것 같다. 아무튼 궁금해서 도서관 서가대에서 뽑았다. 이번주에 나와 함께 할 친구다.adrianhadjii (63)in #park • 3 days agoA walkA walking in the city park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3 days ago동해바다동해는 언제 봐도 파랗다. 깨끗한 물빛은 파랗다 못해 시커멓다. 계속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갈 것 같다. 잔뜩 쌓인 뭍의 먼지도 말끔히 씻어낼 기세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4 days ago자부심 뿜뿜분식집 사장이 나름 자부심이 넘친다. 달걀말이를 주문했는데, 쇠고기육전이 서비스로 나왔다. 같이 주는 밑반찬도 모두 정성이 깃들었다. 모든 반찬과 메뉴는 직접 만든다고 했다. 그래서 사장의 자부심은 대단했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5 days ago엄마와 아이해변을 걷고 있는 엄마와 아이, 그 옆에서 놀고 있는 갈매기떼, 모든 것이 평화롭게 보인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6 days ago꽃샘추위꽃이 피니 이를 시샘하는 추위가 왔다. 며칠전 활짝 폈던 개나리가 오늘 추위에 잔뜩 움추렸다. 그래도 시간은 꽃의 편임은 분명하다. 움추리지 말고 새 꽃망울을 틔울 모든 꽃나무를 응원한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7 days ago해변바닷가에 다녀왔다. 해변가에 솟아있는 바위섬이 장관이다. 봄바람이 조금 차지만, 경치를 만끽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8 days ago물닭갈비태백의 대표음식이란다. 이곳에만 있는 음식이기도 하다. 국물과 함께 먹는 것이 새롭다. 광부들의 애환이 서린 음식이기도 하다. 태백에 사는 지인의 안내로 맛집에서 제대로 된 물닭갈비를 먹어봤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9 days ago인생한줄짧은 싯구가 특징인 시집을 읽었다. 인상적인 대목이 있었다. 제목은 강돌, 산돌이다. "산돌을 집어서 강에다 놓으면 강돌, 강돌을 건져서 산에 던져 놓으면 산돌"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사람은…byebyehamburgers (68)in #life • 10 days agoDay 2496 | Long Morning Walk & Evening Hot YogaI started a challenge of taking 100 days off to mainly focus on my health and overall personal development and used…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10 days ago7천원 짜장면저녁식사로 짜장면을 먹었다. 7천원 짜리 짜장면이다. 가격도 요즘 물가 생각하면 그야말로 착하다. 맛도 괜찮았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11 days ago32년전 선물32년전 약혼식 선물로 받은 시조시집이다. 저자가 직접 서명해서 약혼식 선물로 받았다. 그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시집을 펼치니 속장에 저자의 서명과 축하문구를 보고 그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렇게 오늘 추억 한 모금 마신다.ilovemylife (78)in #avle • 12 days ago봄기운나무에 싹이 나고 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많이 올랐다. 봄꽃인 개나리와 진달래는 아직이다. 다음주쯤에는 개나리가 피지 않을까? 개나리와 함께 봄(?)이 왔으면 좋겠다.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13 days ago오래된 시집 읽기무려 38년된 시집을 책장에서 꺼냈다. 지금 읽어봐도 감흥을 주는 시집이다. 모두 여덟권을 꺼냈다. 시간날때 천전히 음미하려 한다.byebyehamburgers (68)in #life • 14 days agoDay 2492 | Evening Walk & Some RepsI started a challenge of taking 100 days off to mainly focus on my health and overall personal development and used…ilovemylife (78)in AVLE 일상 • 14 days ago봄맞이 서재 정리다가오는 봄을 위해 서재 책상을 바꿨다. 새로운 책상에 앉으니 기분이 새롭다. 오늘부터는 정말 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