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왜
11시가 다가오면서 쭉 오르더니
파면 발표가 임박했을 때부터
쭈욱 빼버린다.
불확실성 해소는 호재라 여기고 있었고,
그로 인해 파면이 시장에서는 좋다 여겼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기각이 되어 전 대통령이 계속 국정 운영하는 게 해소이고,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 불확실성이라고 보았나보다.
국장 들어갈 타이밍을 보고 있는데 뭐가 뭔지 참으로 어렵다.
외인은 오늘도 1조 순매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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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떨어지니까요 외인 빤스런
환율은 복귀했는데 ㅎㅎㅎ
지수는 엉망진창이네요
위에 분 말씀처럼 환율이 쭉 ~~!! 빠지니 런 하려는 거겠지요 !!
매일 매일 외인이 쭉쭉 빠져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