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in AVLE 일상8 days ago

꽃이 피니 이를 시샘하는 추위가 왔다. 며칠전 활짝 폈던 개나리가 오늘 추위에 잔뜩 움추렸다. 그래도 시간은 꽃의 편임은 분명하다.

움추리지 말고 새 꽃망울을 틔울 모든 꽃나무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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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보니 개나리가 어느새 피었더라구요
다음주 까지도 날이 꽤나 쌀쌀 하던데
그래도 봄이 어느새 우리곁에 와 있었습니다